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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3일 만에 130점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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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9. 0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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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게을러서 영어 점수 미리미리 안만들어둬서

이번 하반기 서류 몇개 놓칠까봐 스트레스 엄청 받았는데

선생님 덕에 단기간에 130 만들었습니다.

 

제가 워낙 영어를 싫어해서 인강을 미루고 미루다가

8월 말에 발등에 불 떨어져서야 벼락치기 한 것이라...

솔직히 공부 시간 부족해서

템플릿,메인북만 달달 5번 외우고 모의고사 8회분 풀었습니다.

 

인강 들은 시간 제외하여, '수목금' 하루에 12시간씩 딱 3일 공부하고 간신히 130 만들었네요.

강의도 다 못들었습니다.. 파트34 UNIT2랑 파트56 UNIT4는 듣지도 못한 채로 시험 쳤습니다..

 

파트1은 제가 발음이 워낙 안좋아 f고 p고 r이고 l이고 뭐고 신경 아예 못쓰고

그냥 정직하게 끝까지 읽기만 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한번 절었구요. 시험 치고 녹음 듣는데 제가 제말이 뭔말인지 모르는걸 봐서는 아마 파트1에서 점수 왕창 까였을듯하네요.. 

파트2는 4개 묘사했구요.. 진짜 도대체 무슨 장소인지 한국말로도 모르겠는.... 괴상한 그림이 나왔는데.. 파트2는 선생님이 개수가 중요하다고 하셔서 일단 빠르게 몽땅 묘사했습니다.. 

파트3은 3-1,3-2는 괜찮은데.. 3-3은 주장은 당당하게 해놓고 근거는 두문장을 간신히 말했거든요ㅋㅋ 근데 그것도 문법적으로 말이 안되고 엄청나게 절어서 아쉽구요

파트4는 무난하게 다 답했습니다. 

파트5는 리스닝을 잘 못들어서 festival + children이라는 소재로 promotion전략 2개 제시했습니다. 놀이공간 만들고 특별한 뭔가를 준비하고, 집갈 때 특별한 선물을 줘라.. 템플릿에 있는대로요. 반쯤은 off-topic한 느낌이라 아쉽네요.. 아마 children이 아니라 old-age를 위한 것일 수도...... 둘중 뭘까 고민 많이 했습니다ㅋㅋㅋ

파트6은 야외활동이 니삶에 얼마나 중요하냐길래.. 환호성을 질렀죠. 많은 사람 만나고 새친구만들고 대화하고 같이 음악들음으로서 + 치트키, 특히 여행가서 T/A 방문하고 로컬푸드 + 치트키 템플릿에 있는거 빼다 박았네요..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토익LC 반도 못 맞는 저에게는 귀중한 점수입니다. 공대생이라 130 넘는 점수는 바라지도 않구요..

수능영어 듣기도 반타작하고 영어자체를 버리고 대학에 왔는데

그렇게 안들리던 리스닝도 템플릿,mainbook을 외운 이후로는 clear하게 다 들리더라구요.. 기가 막힙니다

불과 3일만에 귀가 뚫릴 줄이야.

 

제 영어 실력은 말할 필요도 없죠.

농담이 아니라 '식사를 하다', '많은 사람이 있다', '여자가 안경을 쓰고 있다' 를 영어로 표현할 줄을 몰랐습니다. 

근데 선생님 덕에 이제는 to,분사,관계절,전치사를 나름 사용해서 영작도 할줄 알게 되었습니다. 불과 인강+3일공부 만에요.. 

템플릿이 처음에는 양이 엄청 많은지 알았는데 두번쯤 보다보니 토스에 사용할 만한 구문이 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스피킹이라는 것이 결국에는 많이 사용하는 표현,구문이 과연 얼마나 많이 익숙하고 그것을 조금 변형해서 쓸 약간의 문법적 센스만 있으면 되는것 같더라구요.

선생님 덕에 뒤에 줄줄이 접수해뒀던 시험 두개 몽땅 취소하고 기분좋게 자소서 쓸 수 있겠네요. 154000원 굳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저는 영어를 원래 워낙 못해서 130 밖에 못맞은건데 (수능영어 6등급..) 

원래 리스닝 좀 하시고 기본적인 단어,구문 익숙하신 분들은 저보다 훨씬 좋은 점수 받으실 수 있으실 것 같아요.. 

머릿속으로 달달 외워도

입밖으로 나오는건 또 별개의 문제라 i can expect better performance, i can enjoy many things 같은거 한마디 튀어나오는데도 버퍼링이 몇초씩 걸리더라구요..

템플릿을 달달 외우고 모의고사를 많이 풀어보면서 외운걸 끄집어 내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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